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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 (수)

내국세

법인세·종소세·부가세 전자신고비율 100% 근접

법인세와 원천세 전자신고 비율이 10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세청이 조기공개한 국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법인세,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전자신고 비율은 각 99.2%, 97.3%, 94.2%로 100%에 근접했다. 전년 대비 각각 0.2%p, 0.8%p, 1.4%p 증가했다. 원천세 전자신고비율은 99.4%.

 

 

특히 부가세 종소세 전자신고비율이 빠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2018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을 위해 연말정산간소화시스템을 이용한 근로자는 총 1천354만명으로 2017년 대비 5.1% 증가했다.

 

2016년 1천234만명, 2017년 1천287만명, 2018년 1천354만명으로 계속 늘고 있다.

 

연령대별 이용자 수는 30대가 전체의 28.1%로 가장 많았고, 40대(27.3%), 50대(20.8%) 순이었다.

 

간소화자료 제공에 동의한 부양가족 인원은 1천654만명으로 2017년 대비 3.0%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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