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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금)

내국세

세무사시험 합격자, 724명→725명으로 정정...왜?

국세경력자들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더 합격해 주목을 받았던 올해 제56회 세무사 시험 합격자 인원이 정정됐다.

 

지난 25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2019년 제56회 세무사 제2차 시험 합격자는 당초 724명에서 1명 늘어 725명으로 확정됐다.

 

정정이유는 채점 결과 변경에 따른 것으로, 공단 측은 구체적인 배경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세무사 2차 시험에는 5천245명이 응시했으며, 725명이 합격해 13.82%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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