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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목)

세무 · 회계 · 관세사

세무사회, 내년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 일정 확정

총 6회…짝수달 첫번째 토요일 실시
10월 시험은 추석연휴 고려해 10월11일 치러
수험생 편의 위해 원서접수 7일간으로 확대

한국세무사회(회장·원경희)는 ‘2020년 전산세무회계 등 자격시험 시행 일정’을 확정·공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세무사회는 지난 21일 자격시험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0년도 자격시험을 금년과 동일하게 총 6회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시험 일정은 다른 자격시험과의 중복을 피하고 재학생의 자격 취득에 따른 성적 반영과 연휴 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이에 따라 2020년 자격시험은 짝수달 첫번째 토요일에 실시하며, 한가위 연휴와 시험일정이 중복되는 10월 시험은 일요일(10월11일)로 편성됐다.

 

또 세무사회는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현행 6일간 진행되는 원서접수를 7일간으로 연장해 실시키로 했다.

 

김관균 세무사회 부회장은 “2020년 개정세법은 4월에 시행되는 시험부터 적용되며 2월에 시행되는 시험에는 2019년 기준 세법이 적용된 문제가 출제되니 수험생들은 특히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세무사회는 내년부터 이용자가 급격하게 감소한 ‘ARS 합격자조회 서비스’를 중지하기로 했다.

 

전산세무회계 등 자격시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세무사회 자격시험 홈페이지(license.kacpta.or.kr) 또는 자격시험팀(02-521-8398)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년 전산세무회계 등 자격시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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