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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목)

관세

현대백화점,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자 신규특허

인천항 출국장면세점 사업자는 탑솔라 주식회사 선정

(주)현대백화점 면세점이 서울지역 시내면세점 사업자 신규특허를 받았다. 인천항 출국장면세점 사업자에는 탑솔라 주식회사가 선정됐다.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김갑순 동국대 교수)는 28일 천안시 소재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출국장면세점 사업자 선정, 서울지역 시내면세점 사업자 신규 특허에 대한 심의를 열고 사업자를 최종 의결했다.

 

인천항 출국장면세점 사업자에는 탑솔라 주식회사와 티알글로벌 주식회사 등 2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1천점 중 825.98을 획득한 탑솔라 주식회사가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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