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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수)

경제/기업

EY한영은 서진석 법인 대표가 대표직에서 물러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EY한영은 현재 신임 대표 선임 절차를 진행 중이다.

 

서진석 대표는 2015년 초 대표로 선임된 후 5년 간 대표이사로 재임해 왔다. 서 대표 재임 기간 EY한영은 매년 두 자릿수대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이 기간 성장의 바탕에는 협업과 품질 우선주의 조직 문화가 있었다. 법인 내 다양한 사업 본부와 팀이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크로스 서비스 라인 오퍼링(Cross service line offering)’이 자리 잡았으며, 품질 우선주의를 통해 감사 품질 고도화를 이룩했다.

 

서 대표는 이후 고문직으로 남아 EY한영과 인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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