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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4 (화)

세무 · 회계 · 관세사

세무사회, 종합소득세 상담 세무사 모집

종소세 상담 40명, 근로·자녀장려세제 상담 25명 등 총 65명
근무기간은 4월14일부터 6월1일까지 45일간

한국세무사회가 서울지방국세청 정보화센터에서 45일간 한시적으로 종합소득세 상담업무를 담당할 세무사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종합소득세 상담 40명, 근로·자녀장려세제 상담 25명 등 총 65명이다. 단, 모집인원은 지원현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근무장소는 서울지방국세청정보화센터(서울시 서대문구 신촌역로 10 혜우빌딩)며, 근무기간은 4월14일부터 6월1일까지 45일간(월~금 근무)이다.

 

지원자격은 종합소득세 상담은 휴업세무사 또는 세무사자격 보유자다. 근로장려세제는 근로자녀장려세제 상담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접수기간은 채용 완료시까지며, 이력서 1부(한국세무사회 제공 양식)와 세무사자격증 또는 합격증 사본 1부(종합소득세 상담 지원자에 한함)를 제출해야 한다. 근로자녀장려세제 지원자는 경력증명서 제출시 우대한다.

 

서류심사 및 면접을 거쳐 합격자에 한해 사전 오리엔테이션에서 계약사항을 안내하며, 상담실적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인센티브는 별도다.(예산범위 내에서 조정될 수 있음)

 

합격자는 4월 10일(금) 이전에 개별통보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세무사회 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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