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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0 (금)

경제/기업

석창규 웹케시 회장 "신뢰할 수 있는 ICT 파트너 될 것"

세무사 전용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 페스티벌

웹케시(대표·강원주)는 지난 17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세무사를 위한 ‘위 멤버스 클럽(We Members Club) 열린 페스티벌’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웹케시의 세무사 전용 플랫폼인 위 멤버스 클럽 출범 1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위 멤버스 클럽은 세무사의 매출 증대, 고객 서비스 향상, 업무 혁신을 위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 세무사들이 기업 주치의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세무 비즈니스 플랫폼인 ‘위 멤버스 닷 넷’, 협업툴 ‘플로우’, 수임 고객사를 위한 모바일 장부 앱 ‘세모장부’, 경리 전용 솔루션 ‘경리나라’, 경리 세무사 전문 교육장 ‘경리나라 아카데미’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세무사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이 직접 강연에 나서 위 멤버스 클럽의 사업 방향, 혁신 기능을 소개하며 세무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를 가졌다.

 

석창규 회장은 “출범 1주년을 앞둔 위 멤버스 클럽의 미래를 세무사들과 함께 전망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웹케시는 세무사·수임 고객에게 더 편리한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신뢰할 수 있는 ICT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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