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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2 (일)

내국세

올 신규 종합주류도매업면허, 화성시⋅하남시⋅세종시에 각각 1개씩 허용

올해 종합주류도매업면허가 3개 늘어난다.

 

국세청은 2020년 신규 종합주류도매업면허 허용업체 수를 30일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신규 종합주류도매업면허 허용지역은 중부지방국세청 산하 화성시와 하남시 각각 1개, 대전지방국세청 산하 세종특별자치시 1개다.

 

면허 요건은 자본금 5천만원 이상, 창고면적 66㎡ 이상 등이다.

 

면허를 신청하려면 주류판매업 면허신청서, 건물등기부등본 또는 임대차계약서, 자본금납입 증명서류 등을 구비해 시․군을 관할하는 세무서에 8월1~31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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