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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월)

경제/기업

삼일회계법인, 배화주 고객⋅마켓 담당 대표이사 추가 선임

삼일회계법인은 6일 사원총회 결의에 따라 고객 및 마켓 담당 대표로 배화주 대표이사를 추가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일은 윤훈수 대표이사 CEO가 조직의 경영전반을, 배화주 대표이사는 고객 및 마켓 등 대외업무를 맡게 된다.

 

배화주 대표이사는 1965년생으로 대구고와 서울대 경영대학을 나왔다. 한국공인회계사, 미국공인회계사 자격을 갖고 있으며, 1988년 삼일회계법인에 입사해 PwC 미국 로스엔젤레스 사무소 파견근무, 삼일회계법인 딜 부문 대표를 지냈다.

 

현재 기획재정부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 국민학원 감사,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감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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