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2020.08.03 (월)

세무 · 회계 · 관세사

문명화 서초세무사회장 "신기탁 차기 회장 적극 성원해 달라"

서초지역세무사회는 6일 관내 모 한정식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기탁 세무사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는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전체 개업회원 530여명 가운데 집행부 중심으로 20여명만 참석했다.

 

 

총회에서 4년 임기를 마감한 문명화 회장은 “차기 회장이 서초지역회를 더욱 훌륭하게 이끌 수 있도록 저도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면서 “오늘 총회에 참석한 회원께서도 제 임기 동안 주셨던 격려와 성원을 계속해서 보내 달라”고 당부했다.

 

문명화 회장은 서초회장 4년 동안 회원간 소통과 화합에 주력했다. 봄⋅가을 한차례씩의 골프대회와 야외 체육행사, 송년의 밤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해 회원들의 화합을 이끌었다.

 

충북 괴산 산막이옛길 투어, 민통선 내부 트래킹, 강화도 야유회, 파주 감악산 출렁다리 투어, 뮤지컬 아이다 관람 등과 같은 다양한 화합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런 화합된 회무 추진으로 서초지역회는 지난 2018년 6월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우수지역세무사회 표창을 받았다.

 

 

특히 서초지역회를 4년 동안 열심히 이끈 문명화 회장은 올해 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서초지역회는 이날 임기를 마치는 문명화 회장의 후임으로 신기탁 세무사를 새 회장에 선출했다.

 

신기탁 신임 회장은 “한국세무사회장, 세무사회 임원, 서울세무사회장을 가장 많이 배출한 서초지역회의 회장을 물려받아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이창규 전 한국세무사회장, 김면규⋅정영화⋅송춘달 전 서울지방세무사회장 등 회원 20여명이 참석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