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2020.08.07 (금)

경제/기업

삼일인포마인, 이희태 신임 대표이사 취임

삼일인포마인은 이희태 전 삼일회계법인 TP 통상리더가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9일 밝혔다.

 

7월1일자로 공식 취임한 이희태 대표이사는 국제조세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이다. 1992년 공인회계사시험에 합격한 후 같은 해 삼일회계법인에 입사했으며, PwC US 이전가격부서에서 근무했다. 기재부 위촉 국제조세 개정 자문위원, 삼일회계법인 TP통상본부장을 역임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