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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9 (토)

경제/기업

하이트진로, 광주시와 청년지원사업 '빵그레' 진행

하이트진로는 지역 상생을 위해 광주광역시와 함께 청년자립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10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지난 9일 광주시 동구 지역자원센터 희망교육장에서 청년자립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베이커리카페 '빵그레' 간담회를 가졌다.

 

하이트진로와 광주시는 지역 제빵회사 궁전제과(대표·윤재선)와 사업장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체적 현장실습 등을 논의하며 지역의 청년들과 자립사업을 함께 공유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하이트진로 김대곤 차장, 나눔문화 김유은 과장, 광주시 사회복지과 고선화 계장, 최영랑 주무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동영 팀장, 광주동구지역자활센터 이수정 센터장 등 9명이 참석했다.

 

청년자립사업 기금은 맥주, 소주 병당 1원씩 광주사랑기금으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적립된 금액과 추가 본사 지원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광주·전남 사랑기금 2억 조성, 진로 情나눔 참이슬 봉사단 운영, 광주천 가꾸기 사업 참여, 우수고객 사은행사 등 정나눔 지역사랑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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