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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9 (일)

박남규 전 동청주세무서 조사과장, 텍스앤로 세무법인 개업

"납세자의 권리구제와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차별화된 세무사의 길을 걷고자 합니다."

 

29년의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무리한 박남규 세무사(전 동청주세무서 조사과장)이 28일 세무사로서 새로운 삶을 출발한다.

 

박 세무사는 이날 청주시 흥덕구에 소재한 직지스미트타워 2층에 Tax&Law(텍스앤로) 세무법인을 열고 개업소연을 갖는다.

 

박 세무사는 세무공무원 양성 특수대학인 국립세무대학 9기 출신으로 국세청 조사국과 대전지방국세청 조사국, 청주세무서 개인납세2과장, 세종세무서 재산법인과장, 동청주세무서 조사과장 등 주요 부서를 거쳤다.

 

박 세무사는 "지역사회에서 덕망있는 선·후배 세무사들과 Tax&Law(텍스앤로) 세무법인을 설립했다"며 "보다 전문적이고 전방위적 세무조력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간 많은 격려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국세청에서의 다양한 실무경험과 세법지식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진정한 권익을 보호하고, 국세행정의 협업자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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