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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1.14. (목)

경제/기업

삼정KPMG, 내달 3일 'IPO 성공전략' 웨비나 개최

삼정KPMG(회장·김교태)는 내달 3일 오후 3시부터 기업공개(IPO) 예비 기업들을 대상으로 ‘제5회 IPO 성공전략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IPO를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회계·세무 이슈 관련 사례 및 성공적인 IPO 전략을 제시한다. 질적 심사요건과 내부통제 측면의 준비사항도 함께 살펴본다.

 

서아론 한국거래소 기술기업상장부 팀장이 ‘코스닥 상장 현황 및 심사 사례’에 대해 발표하며, 이어 삼정KPMG의 최진석·장지훈 상무가 각각 ‘지정감사시 발행되는 주요 회계 이슈’, ‘IPO 전후 고려할 세무 이슈’를 주제로 발표한다. 노경호 NH증권 부장은 ‘IPO 심사를 위한 사전 준비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불황에도 올 10월까지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등 60개 기업이 신규 상장한 가운데, 신 외감법 도입에 따라 IPO 완료 이후 요구사항에 대처하기 위한 사전 준비 필요성이 커졌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은섭 삼정KPMG 감사부문 대표는 “최근 유동성 확대와 저금리 기조가 지속된다면 증권시장 활성화와 함께 국내 IPO 시장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성공적인 IPO를 위해서는 회계·세무 이슈와 상장 직후 적용되는 규제 등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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