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구독하기 2021.01.19. (화)

기타

강남대, 경기남부 6개 대학과 취·창업 우수성과 발표회

강남대학교가 경기 지역 6개 대학과 함께 진로 취·창업 우수성과 발표회를 가졌다.

 

강남대학교(총장·윤신일)는 지난 27일 성결대학교에서 ‘경기남부대학교협의체(U7+) 진로 취·창업 우수성과발표회’를 갖고 3UP 및 KNU창업사관학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U7+에 소속된 강남대·성결대·안양대·평택대·한세대·한신대·협성대 등 7개 대학의 사업 담당자가 참여했다.

 

보고회는 진로, 취·창업지원 분야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각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대학간 실질적인 지원 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남대에서는 이형렬 진로취창업센터 팀장이 우수사례로 3UP 및 KNU창업사관학교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했다.

 

지난 2018년부터 도입된 3UP 프로그램은 ‘체크업-스펙업-커리어업’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취·창업 지원제도로, 3개년 누적 700여명이 참여했다. 진로실행계획서 공모전, 장학금 추가지급, 입사서류 지원과 면접응시 지원 프로그램 등 강남대 학생들의 생애 전주기 진로기반 취·창업 지원을 목표로 우수사례집 발간 등이 예정돼 있다.

 

KNU창업사관학교는 예비 창업자를 꿈꾸는 학생들을 발굴, 사업화를 지원한다. 지난해 도입돼 학생들이 예비창업패키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 선발되거나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형렬 팀장은 “앞으로도 단계별 맞춤 교육 및 창업자금 조달 지원 등을 통해 재학생들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내년에 개설될 진로교과목 ‘자기이해와 미래설계’ 등 다양한 진로, 취·창업 지원 분야 우수사례를 교내외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