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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1.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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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 제5회 도시재생 심포지엄 성료

‘포스트 코로나 시대, 리빙랩을 활용한 도시재생’ 주제 온라인 개최

강남대학교(총장·윤신일)는 지난달 30일 강남대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가 주관한 ‘제5회 도시재생 심포지엄’을 성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복지와 ICT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사회의 모습과 대응방향을 살피고, 학교 안팎의 학술 교류와 산·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취지에서 열렸다.

 

전문가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리빙랩을 활용한 도시재생’을 주제로 ICT와 리빙랩을 활용한 비대면 복지 서비스의 개발과 도시재생 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펼쳤다.

 

발제는 ‘용인시 도시재생사업-신갈오거리’(이영철 용인시 도시재생과장),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중교통으로서 보행과 자전거 활성화 방안’(백남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위원), ‘교통약자 친화형 스마트리빙랩 구축사례’(이종선 (주)아이티에스뱅크 대표),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IoT기반 실내공기질 개선 플랫폼’(권오종 (주)에스아이디허브 대표) 순으로 이어졌다.

 

윤신일 총장은 “복지와 ICT 융합을 선도하는 강남대가 이번 심포지엄을 연 것은 시대의 요구에 매우 부합하는 일”이라며 “코로나19 이후 돌봄이 필요한 약자들의 불편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우리 삶을 더욱 건강하고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닦기를 희망한다”는 내용의 축사를 전했다.

 

임정원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장(사회복지학부 교수)도 개회사를 통해 “올해 5회째를 맞는 도시재생 심포지엄은 앞으로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사전녹화 후 온라인 중계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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