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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6.11. (금)

세무 · 회계 · 관세사

고경희 여성세무사회장, '상속세 이론·실무' 비대면 특강

2부 강의 오는 27일 진행

고경희 한국여성세무사회장이 취임 당시부터 공약으로 내세운 재산세 분야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 고경희)는 지난 20일 ‘상속세의 이론과 실무’를 주제로 비대면 특강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 특강은 고경희 회장이 직접 나서 회원 260여명을 대상으로 상속세 이론과 실무 전반에 대해 4시간 가량 강의했다.

 

고 회장은 “회원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강의하는 것을 기대했지만 사회적인 분위기가 말해주듯 언택트 시대를 실감한다”며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상속의 대중화 시대가 도래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회원 모두 상속세의 전문가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회원들은 “옆에서 강의를 듣는 것처럼 생생하게 잘 전달된다”, “줌 강의의 집중도가 높아 오프라인 강의보다 전달력이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특히 바쁜 신고철에도 줌 강의를 준비한 임원들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한 고 회장의 열정에 많은 회원들이 감동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 회장은 여성세무사회 최초 선출직 회장으로 당선될 당시 “회원들 모두가 재산세 분야의 전문가가 되도록 길잡이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상속세 신고서 작성실무(A부터 Z까지)’, ‘증여세와 비상장주식평가’를 주제로 강의했으며, 이번 강의에 이어 2부 강의가 오는 27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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