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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6.01. (화)

내국세

역삼·중랑세무서, 납세자보호위원회 민간위원 공개모집

역삼·중랑세무서에서 납세자보호위원회 민간위원 9명을 공개모집한다.

 

서울지방국세청(청장 임광현)은 22일 서울청 소속 세무서의 납세자보호위원회 민간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납보위 민간위원은 역삼세무서에서 1명, 중랑세무서에서 8명을 각각 모집하며, 공모기간은 다음달 5일 오후6시까지다.

 

변호사, 세무사, 공인회계사 또는 법학·회계학 및 세무분야 학과에서 조교수 이상으로 3년 이상 재직했거나 재직 중인 사람, 법률 또는 회계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경력 3년 이상)한 경제·사회단체 또는 시민단체의 대표자 및 소속 임직원이 지원할 수 있다.

 

단,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퇴직공직자 취업제한 대상으로 지정된 대형법인 소속이거나 해당 법인에서 퇴직한 날부터 3년이 지나지 않았다면 지원할 수 없다.

 

지원자별로 1개 관서에만 지원 가능하며, 관서별 담당자에게 이력서 등 필요한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에 위촉되는 위원의 임기는 4월1일부터 2023년 3월31일까지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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