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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4.17. (토)

관세

임재현 관세청장, 취임 이튿날 '수출입통관 현장' 찾았다

인천세관·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특송물류센터서 국경감시망 점검

임 관세청장 "경기반등 위한 수출활력 제고·위해물품 차단에 노력해 달라"

 

 

임재현 관세청장이 취임 이튿날인 30일 인천본부세관을 찾아, 여행자휴대품 통관 및 특송물품 통관 현장을 점검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여행자 입국 통관현장을 찾은 임 청장은 무착륙 비행 여행자 통관 현황과 우범여행자 추적 시스템 등을 살폈다.

 

 

또한 특송물류센터 현장방문에서는 늘어나는 해외직구 물량에 대비한 특송물품 통관 실태를 점검하고, 마약류 검색 장비 이온스캐너를 직접 가동해 보는 등 최근 급증하는 특송물품 반입 마약류의 검색과정을 체험했다.

 

임 청장은 현장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최근 코로나19 이후 경기 반등을 위한 수출활력 제고와 국민안전위해 물품의 반입 차단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최근 단행한 조직개편으로 국민들이 혼란과 불편을 겪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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