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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5.18. (수)

내국세

한국조세정책학회, 제3대 회장에 오문성 교수 선임

"시장 신뢰·회원 유대감 토대로 더욱 활발한 학회활동 정진" 취임 일성 

2대 회장 재직시 시의적절한 이슈 발굴·신속한 정책대안으로 학회 위상 정립

 

오문성 한국조세정책학회장이 3대 회장에 재선임됐다. 2대 회장에 이은 연임이다.

 

한국조세정책학회는 19일 오후 동국대 영상대학원 회의실에서 열린 제5차 정기총회에서 오문성 한양여대 교수를 제3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국조세정책학회는 2017년 창립 이후 조세관련 학회가 다루기 어려운 시의적절한 이슈를 발빠르게 발굴하고 신속하게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다른 학회와 뚜렷한 차별성을 보여왔다.

 

특히, 오문성 교수가 2대 회장으로 재직해 온 지난 2년여 동안 사회·경제적으로 뜨거운 논란을 불러온 ‘부동산’, ‘가상자산(암호자산)’과 관련된 조세정책에 대해 합리적이고 확실한 방향성을 제시한 것으로 정·관·학계에서는 평가하고 있다.

 

한국조세정책학회의 지향점을 확실하게 정착시켜 온 오문성 교수는 전문학회로서의 위상을 견고히 한 공적을 회원들로부터 인정받아 다시금 제3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이번 연임으로 오문성 회장은 2022년 1월1일부터 오는 2023년 12월31일까지 2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오문성 회장은 “창립 이래 4년간의 활발한 학회 활동으로 쌓아온 시장의 신뢰와 학회 회원들간의 유대감을 토대로 향후 더욱 활발한 학회활동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취임일성을 밝혔다.

 

[프로필]

▷1960년 ▷부산 ▷서강대 경영학 학사 ▷서울대 대학원 경영학(회계학) 석사 ▷고려대 대학원 법학(조세법) 박사 및 경영학(회계학) 박사 ▷성균관대 국정전문대학원 행정학 박사과정 수료 ▷가톨릭대 상담심리대학원 심리학 석사 ▷서강대 정보통신대학원 블록체인전공 재학 ▷조세심판원 비상임심판관·기획재정부 세제발전심의위원·국세청 국세심사위원·기획재정부 공기업평가(비계량)위원·국회미래연구원 이사 ▷공인회계사·세무사·증권분석사 ▷한양여대 세무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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