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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5.14. (토)

관세

관세청, 올해 일반직공무원 경력채용 28명 선발

올해 관세청이 선발하는 일반직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규모가 확정됐다.

 

관세청은 2022년도 경력경쟁채용시험을 통해 총 28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이달 20일 공고했다.

 

2022년 경력경쟁채용시험 연간 선발 규모 공고


올해 1분기 내 선발 예정인 경력직은 총 9명이다. 우선 2월 창원지역 운전서기보 1명과 인천지역 공원주사보 1명 선발 공고할 예정이다. 

 

3월에는 일반임기제 관세주사 공인회계사 직렬에 대해 총 6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대전지역 1명, 인천지역 1명, 서울지역 3명, 부산지역 1명 등 근무지역별로 할당인원이 배정되며, 같은달 대전지역에서 근무하게 될 관세주사 일반임기제 공인노무사 직렬 1명(자격시험 합격 후 3년 이상 경력자)도 선발한다.

 

2분기 들어서는 4월에 포항지역에서 근무할 운전서기보 1명 선발을 시작으로, 같은 달 전문경력관 다군 10명을 선발한다.

 

전문경력관 다군 응시자격 요건으로는 △비파괴검사 기술사, 방사선 비파괴검사 기사, 방사선 비파괴검사 산업기사(3년), 방사선 비파괴검사 기능사(4년), 정보보안 기사, 정보보안 산업기사(3년)  자격증 중 하나를 소지해야 하며, 관련 직무분야에서 3~4년 이상 연구 또는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

 

해당 요건이 없어도 응시가 가능하다. △임용예정 직위와 동일하거나 이에 상당하는 직위에서 1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 △임용예정 직위 관련 직무분야에서 2년 이상 연구 또는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 △전문대학 관련 학과 졸업자 등이다.

 

6월에는 서울지역에서 근무할 방호서기보 1명에 이어, 전국단위 해양수산서기보 7명을 선발한다.

 

해당수산서기보 직렬 가운데 △선박항해 4명(항해사 1~6급 자격증소지자) △선박기관 3명(기관사 1~6급 자격증 소지자) 등이 선발인원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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