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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5.24. (화)

경제/기업

'나하고' 더존비즈온 송호철 대표, '한국판 뉴딜' 정부포상 후보에 올라

기업 환경에 맞춘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 비즈니스 플랫폼 ‘위하고(WEHAGO)’로 널리 알려진 더존비즈온의 송호철 대표가 정부의 ‘한국판 뉴딜’ 포상 후보에 올랐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13일 ‘한국판 뉴딜’ 정보포상 추천 후보자를 공개하고 공개 검증에 나섰다.

 

‘한국판 뉴딜’은 D.N.A 분야 디지털 인프라 구축, 비대면 산업 육성, SOC 디지털화의 3개 디지털 기반 프로젝트에 대한 집중적 투자정책으로, 더존비즈온은 지난 2020년 6월18일 문재인 대통령의 한국판 뉴딜 첫 현장방문지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 정부포상 후보자에 오른 송호철 플랫폼사업부문 대표는 클라우드 기반 통합 비즈니스 플랫폼인 ‘WEHAGO(위하고)’를 출시해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생태계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기업 운영에 필수적인 경영관리, 소통⋅협업, 업무생산성을 위한 모든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고, 클라우드 서비스 및 콘텐츠 공급자를 위한 플랫폼 기반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앞장섰다.

 

또한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민간위원으로, 범국가적인 데이터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했다.

 

더존비즈온은 지난 17일 중소기업·소상공인이 개정 근로기준법에서 요구하는 급여(임금)명세서 의무 교부에 쉽게 대응할 수 있도록 근무시간·급여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장인용 앱 ‘나하고(NAHAGO)'를 출시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번 한국판 뉴딜 정부포상 후보에는 송호철 더존비즈온 대표를 비롯해 남운성 (주)씨유박스 대표, 엔에이치엔(주), (주)버넥트 등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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