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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6.30. (목)

경제/기업

골든블루, 하이볼 추출기기 "더 작고 강하게"

㈜골든블루는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 출시 2주년을 맞아 하이볼 추출 기기인 ‘하이볼 마스터’ 기기를 소형화하는 등 업그레이드했다고 20일 밝혔다.

 

골든블루는 하이볼 마스터 설치방식을 테이블 위에 어디에나 설치 가능토록 변경했다. 기존에는 테이블 밑 특정장소에 한정돼 기기 설치가 제약됐다.

 

또한 일부 부품을 없애고 부피를 축소해 기존 기기와 비교해 70% 수준으로 시이즈를 소형화했다.

 

그러나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 특유의 풍부한 탄산감은 그대로 유지하고 추출시 위스키 손실을 최소화했다.

 

한국인이 선호하는 100%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원액이 강탄산수와 섞여 최적의 비율로 탄생한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은 언제 어디서나 일관된 맛으로 제공된다. 또한 최초 9도의 알코올 도수로 추출돼 얼음이 녹아도 위스키의 진한 맛과 향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은 다른 하이볼에서 느낄 수 없는 강한 탄산의 청량감과 달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목넘김이 특징이다. 어떠한 음식과도 잘 어울리고 위스키 애호가뿐만 아니라 초보자들도 부담없이 음용할 수 있어 선호도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골든블루 박용수 회장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하이볼의 인기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소비층 또한 지속적으로 넓어지는 추세에 대비해 ‘하이볼 마스터’ 기기를 업그레이드하고 취급 업소 수를 늘리고 있다”고 밝혔다.

 

골든블루는 하이볼 마스터 입점 업소 수를 공격적으로 늘려 판매량을 확대하고 여름 성수기에 대비해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활동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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