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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8.12. (금)

세무 · 회계 · 관세사

임승룡 세무사,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강남지회장에 임명

한국세무사회가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와 정책 공조에 나선 가운데, 연합회가 지난달 27일 서울특별시 강남구지회를 창립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6일 한국세무사회에 따르면,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달 27일 세무사회관 4층 강당에서 서울시 강남구지회 창립 발대식을 가졌다.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는 1996년 사회적 약자인 700만 소기업⋅소상공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설립돼 2001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를 받은 단체다.

 

연합회는 이날 발대식에서 지회장에 임승룡 세무사를 임명했다. 수석부회장에 우제홍 세무사, 감사에 박병권 세무사도 임명됐다.

 

임승룡 강남구지회장은 “앞으로 소기업, 소상공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이들에게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한국세무사회는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와 정책 공조를 추진키로 했으며, 이를 위해 최근 연합회의 단체회원으로 가입했다.

 

앞으로 한국세무사회는 사회적 약자인 소기업⋅소상공인 관련 제도정비에 필요한 정보 공유, 상호 교류 활성화, 세무사 회원 이익 증진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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