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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2.09.26. (월)

세무 · 회계 · 관세사

세무사회, 한국세무포럼에서 尹정부 첫 세제개편안 해부한다

27일 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현장 참석 가능

 

한국세무사회(회장⋅원경희)는 오는 27일 회관 6층 대강당에서 제24회 한국세무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세무포럼은 조세분야에서 새로운 역할 모델을 구현하기 위해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2020년 10월 창립해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윤석열정부의 첫 번째 세제개편안을 다룬다.

 

한국세무사회 조세제도연구위원장인 이강오 세무사가 좌장을 맡았으며, 신재현⋅이한우 세무사가 주제발표를 하고, 정진오⋅이극범 세무사가 지정토론자로 나설 예정이다.

 

먼저 1주제는 신재현 세무사가 국세기본법 및 법인세법 개정안과 관련해 ▷국세기본법 제47조의3 제4항 제1호, 정부 부과 세목에 대한 가산세 적용의 타당성 검토 ▷세무법인의 성실신고확인대상 포함 관련 문제 ▷질문조사 거부 등에 대한 과태료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2주제는 이한우 세무사가 ▷성실신고확인대상 확대에 대한 검토 ▷상용근로소득 간이지급명세서 제출주기 단축 관련 문제점 ▷업무용 승용차 비용 인정과 업무전용보험 가입의무 확대 문제에 대해 발표한다.

 

2022년 세제개편안에 관심이 있는 세무사들은 이날 포럼 현장에 참석할 수 있으며, 한국세무사회는 포럼 영상을 촬영해 세무연수원 및 유튜브 ‘세무사TV’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세무사회는 지난달 8일 정부의 2022년 세제개편안에 대해 전 회원 의견 수렴과 소관 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의견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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