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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3.01.24. (화)

내국세

인천 이어 광주 찾은 김창기 국세청장 일선소통 '광폭 행보'

김창기 국세청장은 29일 광주지방국세청을 방문해 직원들로부터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이날 광주청 순시는 지난 15일 인천지방국세청을 방문한데 이은 두번째 현장행보로, 직원들과 소통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김 국세청장은 이날 오후 3시 정부광주합동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윤영석 광주청장을 비롯 지방청 국·과장, 일선세무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보고를 받은 후 연도말 업무 마무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또 지역 납세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마음 편하게 사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세정지원에 힘쓰고 , 관서장들은 신규 직원 배려에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 청장은 회의 직후 지방청 16개 각 과를 차례로 방문해 직원들과 현안 업무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순시 일정을 마친 김창기 청장은 윤영석 청장을 비롯해 지방청 국장, 광주 시내 세무서장들과 만찬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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