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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4.06.17. (월)

내국세

김현준 전 국세청장, 세무법인 율현 회장 취임

김현준 전 국세청장이 세무법인에서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다.

 

8일 세무법인 율현에 따르면, 김현준 전 국세청장은 지난달초 세무법인 율현 회장에 취임했다.

 

세무법인 율현은 국립세무대학세무사회장을 지낸 배형남 대표이사와 이상길 대표세무사 등이 포진한 곳으로, 김현준 회장은 율현 서초지점에서 활동한다.

 

김현준 율현 회장은 행시35회에 합격해 공직을 시작했으며 국세청에서 본청 조사국장, 서울지방국세청장, 제23대 국세청장을 지냈다.

 

지난 2021년 국세청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에 임명돼 1년4개월간 일했다.

 

현재 건국대 행정대학원 공공정책학과 특임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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