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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4.06.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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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명, 올해 '회계의 날' 포상자는?…금융위, 후보자 공모

금융위원회는 올해 회계의 날에 포상할 후보자를 공모한다.

 

금융위는 제6회 회계의 날(10월31일)에 기념식을 개최해 회계 투명성 제고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할 예정인데, 다음달 2일까지 포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포상 부문은 금융 발전 유공(회계 부문)으로, 훈장과 포장, 대통령표창 및 국무총리표창 후보자를 공모한다.

 

▷회계 투명성 제고에 뚜렷한 공로가 있는 자로서 정부·감독기구⋅기업체⋅학계⋅언론기관 등에서 회계⋅감사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자 ▷회계 및 감사 업무를 타의 모범이 되는 수준으로 수행하고 있는 공인회계사 ▷회계제도 개선 및 선진화를 통해 회계산업과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자 ▷회계 및 감사제도 연구⋅교육 등을 통해 회계제도 선진화와 제도개선에 기여한 자 등이 추천 대상이다.

 

단, 수사 중이거나 형사사건으로 기소 중인 자, 정부포상이 취소된 적이 있는 자, 산업재해 등과 관련해 명단이 공표된 사업장의 임원, 공정거래 관련법 위반 법인의 임원, 국세기본법⋅관세법⋅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체납자 등은 추천이 제한된다.

 

금융위는 지난해 제5회 회계의 날 기념식에서 철탑산업훈장 1명, 근정포장 1명, 대통령표창 3명, 국무총리표창 2명 등 총 7명을 포상했다.

 

한편 정부는 2017년 신 외부감사법 공포를 기념하기 위해 한국공인회계사회 등 민간 주관으로 회계의 날을 기념해 오다, 2021년부터 외부감사법상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금융위 주관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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