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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월)

주류

충북소주, 청소년 대상 음주 예방 교육 실시

"예비 대학생에게 올바른 건전 음주 문화 정착 노력"

일반 강사나 선도 교사가 아닌 주류 회사에서 직접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바른 음주문화를 교육하고 있어 화제다.

 

'시원한청풍' 등 충북 대표 소주 회사인 (주)충북소주(대표이사·장덕수)는 청주 알코올 상담센터와 공동으로 청주, 청원지역 수능을 끝낸 고등학교 3학년 학생(예비 대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음주 예방 교육"을 12월 말일까지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회사는 "건전 음주 문화의 정착과 알코올 문제 예방을 위해" 시행했다며, "이번 청소년 음주 예방 교육행사는 충청북도 도교육청의 각 학교에 사전 공문 발송을 통해 각 학교의 사전 신청을 받아 운영된다"고 신청 과정을 설명했다.

 

 

 

교육 내용은 학창시절부터 건전한 음주 습관과 면역성을 키워 알코올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이뤄진다.

 

 

 

충북소주는 "정직·성실한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도내 각계 각층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충북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더욱 애쓸 것"이라고 말했다.

 

 

 

충북소주는 그 일환으로 한농연 충북지부와 자매결연을 통해 농업인 자녀 장학금 지원 및 충북지역 결손가정 및 결식아동기금 후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일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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