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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세무서장 인사'- 서울서장, 稅大·호남 출신 '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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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내 일반직원 중 여성비율 늘었지만 고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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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가의 송년수칙, '간소하게…음주운전 절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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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혐의 수사 받던 세관직원 자택서…세관가 '큰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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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청도 1년6개월…"초임서장 일찍 나가려면 본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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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공단 승진인선 막바지…공석충원·파견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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某세무서장 이임식 취소에 직원들 急 지망 취소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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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정국 속 국세청, 관리자 조기인사는 '업무매진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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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조사국 진용…국장은 行試, 과장은 稅大출신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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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법 개정, 절호 기회…'전-현 회장 힘모아야' 비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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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인기 개업지역에 명퇴 앞둔 직원들간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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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59년생 지방청장 명퇴, '왜 2급지만 대상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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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법개정' 현안 세무사계, '정구정 도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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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수 추락'에 세정가 "이제는 국세청 무력화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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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탄핵투표 유일한 기권, '親국세청맨' 최경환…앞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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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청 조사1~4국장 역임 L국장…'인천청 개청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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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탄핵의결 하루前 인사결재…‘국세청도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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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위직인사, 수도권청 조사국장 8명 중 호남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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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조사심판결정 재심청구 가능…심판원 업무량 더 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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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문턱 발 올린 세무사법개정, 세무사계 '기대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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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급공채 세무직 여성비율 64%…비율증가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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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행시39회 2명 동반명퇴…'배경은?' 세정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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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국세청 퇴직자들, '어느때보다 혹독한 겨울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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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문건'에 특정 국세청장 능력 평가? '아연실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