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기부 포털사이트 네이버 해피빈과 환경 프로젝트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11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오비맥주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오비맥주 사회공헌팀 이은아 이사, 네이버 해피빈 이미경 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오비맥주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올해 해피빈 굿액션을 실시해 환경과 자연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한 기부금을 마련, 국제 환경단체 푸른아시아에 전달할 예정이다. 오비맥주 사회공헌팀 이은아 이사는 “오비맥주는 지속가능경영 선도기업으로서 다방면으로 친환경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며 “해피빈과의 협업을 통해 환경 문제 인식과 공감대를 넓혀가고 소비자의 참여도 이끌어 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비맥주는 몽골의 사막화를 방지하고 건강한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푸른아시아’와 함께 2010년부터 15년째 미세먼지와 황사의 발원지인 몽골 지역에 나무 심기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금까지 오비맥주가 심은 나무는 4만6천그루에 달한다. 오비맥주는 몽골내 조림사업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사막화 방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3년에는 몽골 자연환경부 장관의 감사패를 받았다. 푸른아시아와 함께 한 몽골 조림
김종덕 광주본부세관장은 11일 여수시에 소재한 두부과자 제조업체 ㈜쿠키아를 방문, 수출활력 증진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쿠키아는 지역 영농조합법인이 공급하는 두부를 원재료로 사용해 두부과자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이다. 김명신 여성기업인이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직원 대부분이 취약계층과 청년들로 구성된 여수시의 대표적인 사회적 기업이다. 2015년부터 두부과자 개발을 시작해 2017년 ‘중소기업 경영인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2018년 두부과자 제조방법 특허 등록, 2019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대상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2021년 미국 아마존 입점까지 성공했다. 이날 김종덕 세관장은 작년 6월 준공된 쿠키아 신사옥에서 스마트 생산설비와 제조공정을 견학하고 임원진과 면담 시간을 가졌다. 김명신 쿠키아 대표는 “광주본부세관의 든든한 응원이 큰 힘이 된다”며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수출성장을 위해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김종덕 세관장은 “꾸준한 신제품 개발과 해외시장 개척 노력으로 코로나 위기를 이겨낸 쿠키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K-푸드가 탄탄한 수출경쟁력을 갖추도록 수출 준비부터 FTA 활용까지 두터운 기업 지원을
오비맥주는 한맥이 부드럽고 밀도 높은 거품이 돋보이는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생맥주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은 특수하게 제작된 ‘스페셜 마이크로 크림 탭’을 적용해 한층 더 생크림 같이 부드러워진 거품을 구현했다. 한맥의 밀도 높은 거품은 맥주의 산소 접촉을 최소화해 최상의 맥주 맛을 유지해 주며, 업그레이드된 거품 지속력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느끼게 한다.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은 이달부터 전국의 생맥주 판매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우수업소의 경우 ‘스무스 마스터’ 인증제를 운영해 생맥주 품질 유지에도 힘쓸 예정이다. 특히 이번 생맥주는 ‘100초 환상거품 리추얼’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생맥주를 전용잔에 따르면 촘촘하고 밀도 있는 거품이 풍부하게 차올라 100초가 지나면 거품이 흘러 넘치는 리추얼을 경험할 수 있다. 부드럽게 차오른 거품을 먼저 음미하고 이후에 거품과 함께 맥주의 부드러운 풍미를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오비맥주 한맥 브랜드 매니저는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생맥주는 오랜 연구를 통해 한맥의 최대 매력인 부드러운 풍미와 거품을 더욱 극대화했다”며 “기다릴수록 올라오는 생크림
금호타이어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독일 레드닷 어워드, 미국 IDEA와 더불어 그 명성이 높다. 이 어워드는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F International Forum Design GmbH)이 주최하며, 1954년부터 시작된 디자인 공모전이다. 수상제품인 엑스타(ECSTA) PS71 EV는 성장하는 전기차(EV) 시장에 맞는 전기차용 타이어다. 해외 시장조사업체(FMI)에 따르면 작년에는 전 세계 전기차 전용 타이어 시장 규모를 94억4천410만 달러로 예측했고, 전기차 전용 타이어 시장이 10년간 연평균 26.6% 성장해 10년 뒤인 2033년에는 2023년의 10배 규모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엑스타(ECSTA) PS71 EV의 특장점으로는 에너지소비효율이 개선돼 전기차 1회 충전 주행거리가 더 늘어났다. PS71 EV 는 일반타이어 대비 회전저항 성능을 극대화해 연비 향상과 전기차에 최적화된 성능을 확보했다. 실차 성능 평가 결과 기존 제품 대비 주행거리가 115% 우세했다. 또 전기차에 장착해 조용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오비맥주 카스가 ‘쿠팡플레이와 함께 하는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이하 서울 시리즈)’에 주류업계 단독으로 공식 후원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 시리즈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며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국내 팀과의 스페셜 경기, 그리고 20일, 2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LA 다저스의 MLB 2024 시즌 공식 개막 2연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카스는 MLB 서울 시리즈 전 일정 동안 주류 단독 후원사로 참여한다. 카스는 고척돔 내 매장을 통한 맥주 판매는 물론 최근 리뉴얼 출시된 ‘카스 라이트’ 브랜드 부스 운영 및 소비자 참여 이벤트 등을 마련해 현장을 찾은 스포츠 팬들과 적극 소통하며 경기장의 뜨거운 열기와 함께 할 계획이다.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전 세계적 이목이 집중되는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인 만큼 국내 공식 대표 맥주 브랜드로서 후원사로 참여해 국내외 스포츠 팬들에게 인사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현장은 물론 중계를 통해 경기를 지켜보는 MLB 팬들 모두 카스와 함께 더욱 즐겁고 짜릿하게 관람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서울 시리즈는 MLB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개막전으로 앞서 17일, 18
김종덕 광주본부세관장은 7일 LH 빛그린국가산단 현장을 방문해 산단 조성 현황을 둘러보고 관세행정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김 세관장은 “빛그린국가산단이 서남권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만큼 광주·전남 지역경제가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조기 정착과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관세행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세관은 입주할 기업들이 공장 건설시 투입하는 시설 기자재가 요건 해당시 관세 감면을 적극 적용하고 수출입 물품에 대한 FTA 활용 지원 등 통관 컨설팅을 통해 입주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빛그린국가산단이 광주와 함평에 걸쳐 있어 업무처리 관할 범위가 중첩되지 않도록 필요시 관할 구역을 검토하고 재조정해 업체들의 수출입 통관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빛그린국가산단은 2022년 4월에 1단계 사업 완료 후 현재 광주글로벌모터스(주) 등 123개 업체가 가동 중이며 올해 말까지 2단계 조성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유통·호텔가 소비자 사로잡는 화이트데이 이색 프로모션 연인들을 위한 화이트데이 시즌이 돌아왔다. 작년 한 이커머스 기업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사탕류 매출보다 식사, 맛집 레스토랑 등 특별한 데이트를 위한 소비가 늘어났다. 특히 화이트데이 주간을 앞두고 1주간(2월 27일~3월 5일) 식사를 위한 뷔페, 레스토랑 이용권 매출은 작년 대비 각각 284%와 329%가 증가했다. 막대사탕·롤리팝류는 12%에 그쳤다. 연인 등 소중한 사람과 사탕을 주고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것에 대한 소비가 늘어나는 것. 유통·호텔 업계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미식, 향, 예술 전시’ 등 다채로운 주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며 소비자의 이목을 사로잡는데 나서고 있다. ◆ 소중한 사람과 즐기는 특별한 미식! 스텔라 아르투아, 캐치테이블과 화이트데이 프로모션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는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연인들이 특별한 미식 경험과 함께 가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화이트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과 협업, 엄선된 전국 인기 레스토랑과 함께 화이트데이를 위한 스페셜 세트 메뉴를
광산세무서(서장·나종선)는 지난 4일 제5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4층 대회의실에서 모범납세자 및 세정협조자 등 각계 외부인사와 함께 기념행사를 가졌다. 광산서는 행사 시작 전 관내 모범납세자와 직능단체 대표 등을 초청해 세제지원 설명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박병환 재산법인세과 법인1팀장이 강사로 나서 창업세대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세대교체기에 접어든 중소기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의 원활한 가업승계 지원을 위한 세법상 제도를 설명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가업상속공제 및 증여세과세특례 제도에 대해 오랫동안 쌓아온 기업의 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조세부담을 최소화하면서 가업을 안정적으로 자녀에게 승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그러나 혜택을 보기 위해서는 최소 10년 이상 준비가 필요해 기업이 활용하기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과 함께 까다로운 적용 요건을 현행보다 완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나종선 서장은 참석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최근 세법 개정으로 가업승계 관련 세제의 사전·사후 요건이 일부 완화됐지만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기업인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
군산세무서(서장·황영표)가 제58회 납세자의 날에 우수관서로 선정돼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군산세무서는 관내 청백리 문화유적 및 근대문화유적 탐방을 통해 역사 속 인물들의 청렴한 삶을 재조명해 보고, 고장에 대한 자긍심과 나라사랑의 마음을 기리는 계기를 만들어 공직자로서의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우수관서 표창은 황영표 서장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성실납세문화 풍토 조성을 위해 한 마음 한 뜻이 됐기 때문이다. 군산서는 성실납세자는 편안하게 사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공정한 세정집행을 통해 ‘국민의 국세청,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황영표 서장은 "이번 수상의 영예는 모든 직원의 빈틈없는 업무추진과 납세자의 성실납세에서 비롯됐다"고 밝히고 "이번 표창을 계기로 직원의 자발적인 목표의식 공유와 납세자 눈높이 세정집행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됐다"며 모든 공을 전 직원들에게 돌렸다. 군산세무서는 지역축제를 통해 납세자들에게 현장 밀착형 세정을 적극 홍보하고, 군산중장년 기술창업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중장년 창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
나주세무서(서장·선규성)가 제58회 납세자의 날에 우수관서로 선정돼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나주서는 광주지역과 근거리에 위치해 출퇴근이 용이한 세무서로 직원들의 근무 선호도가 높은 곳이나, 관할구역이 농촌지역이어서 타 관서에 비해 세원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열악한 세정환경 속에서도 선규성 서장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합심 노력해 섬기는 세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2023년 상·하반기 조직성과평가 등 각종 업무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양했다. 납세자 신뢰도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 조성과 성과 창출에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공평과세를 통한 조세정의 구현에 나선 결과다. 나주세무서는 국민의 국세청,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위해 납세자별 맞춤형 사전안내 및 신고접수창구를 구분 운영했다. 또한 성실신고 지원, 근로·자녀장려금, 기관장 주도 현장소통 등 다양한 홍보활동도 강화했다. 민생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장려금 신청안내 등 신청편의를 지속적으로 높였다. 장려금 적기 지원, 부적격 수급 방지에도 행정력을 집중했다. 이에 따라 나주서는 근로장려금의 선제적 신청 안내 등으로 신청비율 96%를 달성,
오비맥주는 ‘세계 여성의 날(3월8일)’을 맞아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매칭그랜트 기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2024 세계 여성의 날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주제 ‘포용을 고취하라’에 맞춰 포용성에 대한 대중의 인식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부 캠페인을 기획했다. 오는 10일까지 오비맥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올해 세계 여성의 날 주제와 관련된 퀴즈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댓글 1개당 오비맥주가 1천원씩 기부금을 후원하며, 적립금과 동일한 금액을 더해 기부하는 매칭그랜트(1대 1매칭) 방식이다.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도 증정한다. 해당 기부금은 프리미엄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 ‘산들산들’을 만드는 사회적기업 업드림코리아에 전달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의 생리대 지원에 쓰인다. 산들산들은 소비자가 생리대 한 팩을 구매하면 동일 제품 한 팩을 국내외 저소득층 여성에게 기부하는 ‘일대일 평생 기부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서로를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포용의 가치를 알리고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도 돕기 위해 이번 기부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해남세무서(서장·천주석)는 지난 4일 '제5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4층 대회의실에서 모범납세자, 세정협조자,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감사하고 성실납세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성실납세로 국가재정에 이바지한 모범납세자를 비롯해 세정협조자에 대한 표창장을 전수했다. 해남뷰티스 피부과의원(원장·하상근)이 대통령표창, 한울건설㈜이 광주지방국세청장표창, ㈜뉴텍(대표·강성우)가 세무서장표창, 세정협조자로 이성래 해남동초등학교 교사가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장기근속공무원 표창에는 노정운 징세과장과 이성근 강진지서 조사관이 ‘30년 근속기념패’를, 최연수 징세과 조사관과 박남중·구혜숙 세원관리과 조사관이 ‘20년 근속기념패’를 각각 받았으며, 업무유공공무원으로 김진영 조사관이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1일 명예세무서장은 정남진황금연못영어조합법인 손성수 대표가 위촉됐다. 정남진황금연못영어조합법인은 친환경 배합사료를 가공하는 회사다. 손성수 대표는 미래 새싹들을 위해 17년 전부터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취약계층 및 불우이웃돕기 등을 통해 지역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1
㈜만나 등 모범납세자 6명, 세정협조자 1명 표창 '세무서에 바란다' 코너서 다양한 의견 청취 광주세무서(서장.박성열)는 지난 4일 제5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8층 대회의실에서 모범납세자를 비롯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실시했다. 이날 광주서는 광주기독병원 이승욱 원장을 1일 명예세무서장으로, 기안레져(주) 조영희 이사를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하고 세정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로 ㈜만나(대표·김영석)이 산업포장을 수상했고 모정마취통증의학과(대표·한승문)과 ㈜성신전력(대표·노봉희)가 각각 국세청장 표창, ㈜백상주택건설(대표·이락승)이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 ㈜세강엔지니어링(대표·공희숙)과 뉴욕약국(대표·권정현)이 세무서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김영신세무회계사무소(대표·김영신)이 세정협조자로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민원봉사실을 방문한 첫 번째, 33번째, 58번째 방문객에게 축하 꽃다발과 기념품을 증정했으며 세무서를 찾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세무서에 바란다'라는 코너를 두어 내방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박성열 서장은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한 모든 분들이 진정한
전주세무서(서장·박세건)는 지난 4일 제5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4층 대회의실에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국세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모범납세자로는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주)장한종합건설(대표·소재철) △국세청장 표창-(주)아시아(대표·오인섭), 미소아름치과(원장·김진선)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하이룸(대표·전승환) △전주세무서장 표창-고천종합건설(주)(대표·윤영수), 토마토약국(대표·이성숙)이 각각 수상했다. 또한 세무사김인수사무소(대표·김인수)가 세정협조자로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모범납세자에게는 세무조사 유예, 납세담보 제공 면제와 철도운임 할인, 인천공항 비지니스센터 이용, 대출금리 우대 등 다양한 사회적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박세건 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성실납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수상자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납세편의 제고와 공정과세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서는 이날 2019년 모범납세자 표창 업체인 대륜산업(주) 이주협 대표를 1일 명예세무서장으로, 중앙여고 교장으로 퇴직해 현재 민원봉사실 어
금호타이어는 중동 최대 자동차 소비국이자 수입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타이어업체 ‘블랏코’와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금호타이어 용인중앙연구소에서 열린 조인식에는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사장, 조만식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사미 알 사드한 사우디 주한 대사를 비롯해 압둘라 알와히비 블랏코 회장, 압둘아지즈 알 오리니 블랏코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금호타이어는 블랏코에 중동지역에서 판매되는 승용타이어 생산 전반에 필요한 기술을 20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와 계약을 맺은 블랏코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비전 2030 정책에 따라 강력한 지원을 받고 있는 제조기업이다. 2027년까지 사우디 서부 산업단지에 약 8만 5천평 규모의 타이어 공장을 완공·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블랏코는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 시장에서 타이어 생산 및 판매 등을 통해 모빌리티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일택 대표이사 사장은 “사우디아라비아는 중동 최대의 자동차 타이어 시장으로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제조업에 대한 투자를 강화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금호타이어의 사우디 블랏코 기술수출 계약건을 통해 당사 기술 경쟁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