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지난 17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방송인 김제동을 초청해 웃음을 주고 공감대를 나누는 토크콘서트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토크 콘서트는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위로, 회복 그리고 새로운 기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지난해 광주공장 화재 이후 복구와 안정화에 쉼 없이 달려온 임직원들의 심리적 피로감을 완화하고 구성원들 간 공감과 소통을 통해 조직의 결속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웃음과 공감을 바탕으로 정서적 회복을 도모하고 회사의 구성원 보호 및 회복 중심 조직문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뒀다. 김제동은 특유의 입담으로 참석한 임직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면서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특히 자신만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 함께 슬픔을 덜어내고 기쁨을 더하는 시간을 선사했다. 삶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함께 겪었고, 함께 회복한다’는 공동체 의식을 공유했다. 또 조직 내 신뢰를 회복하고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황호길 안전생산혁신본부장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모두가 어려운 시간을 겪었지만 현장을 지키며 함께 버텨준 임직원 여러분과 묵묵히 응원
13개 회원사 임직원 자녀 29명에 690만원…8년간 총 8천만원 지급 김국호 협회장 "회원사와 동반 성장하는 다양한 복지사업 확대" 광주광역시종합주류도매업협회(회장·김국호, 이하 광주주류협회)가 새 학기 입학 시즌을 맞아 회원사 임직원 자녀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광주주류협회는 지난 17일 회의실에서 ‘2026년도 회원사 임직원 자녀 입학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협회 소속 21개 회원사 중 13개 회원사의 자녀 29명을 대상으로 지급됐으며 총 지급액은 690만 원이다. 광주주류협회의 장학금 지원 사업은 회원사와의 상생발전과 임직원들의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매년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사업 시행 8주년이 되는 해로 지금까지 지급된 누적 장학금 총액은 8천만 원을 돌파했다. 김국호 회장은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회원사 임직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학생들이 지역 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협회는 회원사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다양한 복지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주류협회는 장학 사업 외
마케팅 정책 공유…우수 유통망 시상 전국 대리점주와 파트너십 강화 금호타이어는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2026 금호 멤버스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금호 멤버스데이’는 금호타이어의 전국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매년 연간 영업&마케팅 정책을 공유하는 행사이다. 이날 금호타이어는 SUV 전용 브랜드 ‘크루젠’의 신제품 ‘크루젠 GT Pro’를 공개했다. 행사에는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정일택 사장, 영업총괄 임승빈 부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타이어프로 & KTS 대리점주 등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금호타이어는 ‘모두 하나되어, 또 한번의 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 경영방침을 선포하고 신제품 ‘크루젠 GT Pro’ 운영 전략 발표 및 우수 유통망 시상 등을 진행하며 대리점주들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했다. 이번에 출시된 ‘크루젠 GT Pro’는 부드러운 주행성능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프리미엄 컴포트 SUV 타이어로, 전 규격 UTQG 트레드웨어 800 기록 및 에너지소비효율등급(RR, 회전저항) 2등급 이상을 획득하며 동급 대비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18인치부터 22인치까지 53개의 폭넓은
전북서남상의와 간담…세무 애로사항 청취 광주지방국세청(청장·김학선)은 17일 전북서남상공회의소(회장·최종필) 초청으로 전북서남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정읍·고창·부안지역 기업인들과 함께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기업들이 경영 현장에서 겪는 세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국세행정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종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대외여건 악화와 내수부진으로 인해 지역 기업들이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며 “특히 가장 큰 어려움은 ‘기업의 자금유동성 문제’로 기업들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국세청의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해 주시는 상공인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건의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은 세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납세자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광주국세청은 ▲세정지원 제도 및 기업 경영 시 유의사항 ▲가업승계 지원제도 등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세무 정보를 상세히 안내했다. 이어 지역 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국세청은
발 인: 2026년3월16일 빈 소: 광주 VIP 장례타운 VVIP 101호 연락처: 062-605-0400(사무실)
2월 광주·전남 지역의 무역수지 12억9만달러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광주세관에 따르면 2월 광주·전남 지역의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6.9% 증가한 48억5천만달러, 수입은 2.4% 감소한 35억6천만달러로 무역수지 12억9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광주 지역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8% 증가한 13억9천만달러, 수입은 10.8% 증가한 7억3천만달러로 무역수지 6억5천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주요 수출품목으로 반도체(61.2%), 기계류와 정밀기기(7.2%) 등은 증가했으나 수송장비(5.2%), 고무타이어 및 튜브(39.2%), 가전제품(54.8%) 등은 감소했다. 나라별로는 동남아(50.5%), 유럽연합(50.3%), 중남미(36.2%) 등은 증가했으나 미국 (42.3%), 중국(5.6%) 등은 감소했다. 한편 전남 지역의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7.3% 증가한 34억6천만달러, 수입은 5.2% 감소한 28억3천만달러로 무역수지 6억3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전남 지역의 수출품목으로 석유제품(4.2%), 철강제품(0.5%), 수송장비(151.9%), 기계류와 정밀기기(50.0%) 등은 증가했으나 화공품(11.5%) 등은 감소했다.
오비맥주 청주공장이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외천천 일대에서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오비맥주 청주공장은 지난 13일 청주시 서원구청과 함께 외천천에서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치고 임직원 대상 환경 교육을 실시했다. 외천천은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용덕산에서 발원해 도심을 흐르는 하천으로 청주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가까이 접하는 대표적인 생활 하천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청주공장장을 비롯 오비맥주 임직원 20여 명과 신민철 청주시 서원구청장 및 서원구청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오비맥주 청주공장은 지난해 2월 청주시 서원구와 ‘자원 多 잇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 2회 환경보호 캠페인과 관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수자원 보호 활동도 해당 사업의 일환이다. 하천 정화 활동과 함께 오비맥주 청주공장은 맥주의 필수 원료인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공장 내 물 사용량 절감을 위한 임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효율적인 수자원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사내 아이디어 경연대회도 한 달간 개최할 계획이다. 이철우 오비맥주 청주공장장은 “매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청주시의 일원으로서 깨끗한 지역 하천 생태계
발 인: 2026년 03월 15일(일) 빈 소: 광양 옥곡장례식장 연락처: 062-575-3105(사무소)
카스 라이트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도심 마라톤 ‘2026 서울마라톤’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5일 개최되는 ‘2026 서울마라톤’은 1931년 시작돼 올해로 제96회를 맞은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마라톤 대회이자 세계 2위의 오랜 역사를 지닌 대회다. 서울마라톤은 세계육상연맹(WA) 플래티넘 라벨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7년 연속 유지한 국제 대회로, 세계 정상급 선수가 참가하는 엘리트 부문과 시민 러너가 함께 하는 마스터스 부문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9개국 173명의 엘리트 선수를 포함해 총 4만여명의 러너가 출전한다. 카스 라이트는 세계 정상급 마라토너와 시민 러너들이 함께 달리는 서울마라톤 후원과 함께 마라톤에 참여한 러너들의 완주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하기 위해 마라톤 당일 ‘2026 서울러닝엑스포’에서 브랜드 체험 공간인 ‘카스 라이트 피니시 라운지’를 운영한다. 이 공간은 완주 후의 성취감을 ‘파티·인증·회복’ 세 가지 키워드로 풀어낸 공간으로 엘리트 선수부터 일반 러너, 가족 관람객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첫 번째 키워드 ‘파티’ 프로그램으로는 전문 DJ의 디제잉 퍼포먼스가 함께 하는 애프터 파티를 통해
금호타이어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로 독일의 ‘레드닷’,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올해는 전 세계 72개국에서 1만1천여 개의 출품작이 접수됐으며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132명의 심사위원단이 수상작을 선정했다. 금호타이어는 프로덕트 콘셉트 부문에 ‘옴니 링’을 출품해 본상을 받았다. ‘옴니 링’은 미래 교통 시스템에 최적화된 모듈형 타이어로 전 방향 이동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옴니 링’에는 주행 환경 및 목적에 따라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패턴 디자인이 적용된다. 도심 실내 환경에서는 소음 저감과 연비 향상을 고려한 촘촘한 빗살무늬 패턴이, 도시 간 이동 환경에서는 고속 주행 성능 향상을 위한 강인한 블록 형태의 패턴이 활용되며 이를 통해 미래 도시 환경에서의 효율적인 이동을 가능하게 한다.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김영진 전무는 ”금호타이어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산업 환경에 맞춰 다양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
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은 군산세관과 보령지원센터를 방문해 주요 현안 사항을 보고받고 새만금 신항만 및 특송통관장 등 세관 업무현장을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강태일 세관장은 군산세관에서 2026년 12월 예정된 새만금 신항만 개장에 대비한 통관·감시 준비 상황과 해상특송 및 여행자를 통한 마약 밀수단속 추진 현황 등을 보고받았다. 이어 보령지원센터를 방문해 유연탄·LNG 부두 등 항만 감시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새만금 신항만 개장에 대비해 빈틈없는 준비와 적극적인 관세행정 지원을 당부하고 위험화물에 대한 통관 관리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강 세관장은 국민건강과 사회안전 확보와 관련해 군산·보령지역 항만을 통한 마약·총기류 등 위해물품 반입 차단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북전주세무서(서장·전강식)는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과 함께 도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의 법인세, 종합소득세 등 세금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애로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세무서'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라북도소상공인희망센터 내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상담실을 운영하고 각종 세금 관련 궁금증 및 신고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 등을 중심으로 맞춤형 세무상담이 이뤄졌다. 이날 ’찾아가는 세무서‘에 참여한 소상공인들은 "현장상담실을 통해 평소 어려움을 겪던 세금 신고와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전강식 서장은 “소상공인의 경우 사업 운영 과정에서 세무 관련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세무서‘와 같은 소상공인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세정지원을 추진해 소상공인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법인세 신고관리 방향 공유…실질적 세정지원 방안 논의 광주지방국세청(청장·김학선)은 12일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김성후) 초청으로 세무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법인세 신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법인세 신고관리 방향과 성실신고 지원을 위한 중점 추진사항 등을 안내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세정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정업무로 바쁘실텐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세무사회를 방문해 준 광주국세청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광주세무사회는 세정 협조자로서 법인세 신고관리 방향 및 중점 추진사항 등을 소속 회원들과 함께 법인세 신고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학선 청장은 납세자가 성실신고를 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광주세무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국세청은 공정하고 예측 가능한 세정 운영을 통해 납세자와 세무대리인이 모두 신뢰를 바탕으로 납세자가 성실히 신고할 수 있도록 세무사들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청은 간담회에서 △법인세 신고관리 기본방향 △신고도움자료 사전안내 현황 △신고 편의 제고 추진사항 △세정지원 현황 △공익법인 신고방
금호타이어가 CDP 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 CDP Korea Awards’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금호타이어는 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및 수자원 관리 역량을 평가하는 글로벌 권위의 환경정보공개 플랫폼으로, 글로벌 투자자와 이해관계자들이 기업의 환경경영 수준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된다. 이날 행사에는 금호타이어 미래성장사업부문 유정선 상무와 CDP 한국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금호타이어는 수자원 관리 전반에 걸친 선도적 노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리더십 수준인 ‘A-’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국내외 사업장의 수자원 데이터 관리 범위 확대 △취수 감축 목표 수립 △수자원 리스크 분석 노력을 인정받았다. 금호타이어 미래성장사업부문 유정선 상무는 "이번 수상은 수자원 관리를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수자원 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환경경영을 실천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기업이
환급금 조기 지급 등 맞춤형 지원 여수광양항만공사내 상담창구 운영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이 10일 광양상공회의소(회장·우광일) 초청으로 여수광양항만공사 14층 대회실에서 광양지역 상공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우광일 광양상의 회장을 비롯 상공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기업들이 경영 현장에서 겪는 세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국세행정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광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세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초청에 응해주신 김학선 청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광양시가 고용·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가운데 위기감에 휩싸인 우리지역 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세정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김학선 광주국세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해 주시는 상공인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건의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은 세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광양지역의 산업적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세정지원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중동상황으로 원가 부담이 급증한 해운·항공 및 정유·화학업종에 대해서는 직권으로 세무조사 착수를 보류해 해당 기업들이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