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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금운용 담당운용사 우리CS자산운용 등 4개 추가
기획예산처, 제 23차 투자 풀 운영위원회 개최
 

연기금의 여유자금을 모아 금융시장에서 운용하는 연기금 투자 풀의 주식형펀드 운용을 담당할 후보군에 랜드마크자산운용, KTB자산운용, 유리자산운용, 우리CS자산운용 등 4개사가 추가로 선정됐다.

기획예산처는 7일 열린 제23차 투자 풀 운영위원회(위원장: 기획예산처 차관)에서 주식형펀드 운용사 후보군 참여를 신청한 29개 투신사 및 자산운용사에 대한 1,2차 평가 및 실사 평가결과를 심의하고 이들 4개사를 선정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랜드마크자산운용, KTB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 등 3개사는 액티브 주식형펀드 운용사 후보군에 추가됐다. 이에 따라 액티브 주식형펀드 운용사 후보군은 6개사로 늘어났다.

액티브 주식형 운용사 후보군은 시장지수보다 높은 수익률을 목표로 운용되고 있으며 기존 후보군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 푸르덴셜자산운용, 한국투신운용 등 3개사가 있다.

또 유리자산운용, 우리CS자산운용 2개사는 인덱스 주식형펀드 운용사 후보군으로 신규 선정됐다. 인덱스 주식형펀드 운용사 후보군은 시장지수 수준의 수익률을 목표로 운용된다.

기획예산처는 이번에 추가로 선정된 주식형 운용사 후보군을 활용하여 주식형펀드 운용사를 구성해 연기금 투자 풀의 자산운용 수익률을 높이고, 기금 등 투자자의 수요도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 펀드운용사 등 투자 풀 운영기관에 대한 수시평가를 통해 실적이 부진한 기관은 교체하는 등 자산운용 체계를 성과중심으로 강화하고, 자산운용 대상도 현행 금융자산 위주에서 대체투자 자산 등으로 확대하는 한편 중소형기금 뿐만 아니라 대형 연기금도 투자 풀 예탁을 확대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투자 풀 예탁과 기금운용평가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등 투자 풀의 운용구조 및 제도를 정비할 방침이다. 

연기금 투자 풀의 예탁규모는 지난 달 30일 현재 3조 4천억원 수준이며 예탁기금 수는 3개 공공기관을 포함해 총 41개다.


권종일 기자   page@taxtimes.co.kr

입력 : 2007-05-07 10: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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