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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대선에 숨죽인 관가…세정가, 새 국세청장은 누구?

◇…5월 9일 조기대선이 확정되면서 국세청을 비롯 세종시 관가에서는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하는 분위기가 역력한 가운데, 차기정부 출범부 각 부처장관·외청장 들의 거취가 최대 관심사로 부각.

일각에서는 수개월째 특정 대선 후보의 일방적 독주로 인해 신분보장을 원하는 공직자들의 줄서기는 한층 명확화 됐다는 분위기속에, 세정가에서는 새 국세청장 인선과 관련 다양한 추측과 전망이 나오고 있는 상황.

국세청장 인사시기 역시 새 대통령 취임직후 초고속 부처인사가 단행될 경우 빠르면 5월중에도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속에, 대통령 당선 유력 인사들은 이미 마음속으로 새정부 인사에 대한 인선작업을 사실상 점찍어 놨거나 진행중이지 않겠냐는 시각이 대부분.

국세청의 경우 몇몇의 후보군이 직원들 사이에서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과거의 전력과 행정능력, 리더십, 행시·비행시 출신에 따른 장단점, 타 대선 후보와의 연관성 등이 회자되며, 나름대로 적격자를 점쳐보기도.

대부분의 세정가인사들은 새 정부에서 국세청장 인선이 순리대로 이뤄 질 경우, 조직내 서열과 덕망, 능력 등을 감안할때 김봉래 차장이 가장 유망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한승희 서울청장, 심달훈 중부청장, 서진욱 부산청장 등 1급 지방청장들도 직급상으로나 행정능력 등에서 손색 없는 청장 후보감으로 인식.    


세정신문
입력 : 2017-03-20 10: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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