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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 (목)

세무 · 회계 · 관세사

취임 1주년 맞은 권일환 대구지방세무사회장

안으로 내부 결속 다지고, 밖으로 회 위상 높이는데 집중

권일환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취임사에서 “회장은 회원들을 위해 노력하고 봉사하는 자리”라고 밝힌 권 회장은 회가 발전하고 앞으로 더 큰 미래를 내다보기 위해서는 민주적이고 합리적으로 회를 운영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기치 하에 회무를 수행했다.

 

소통과 화합 그리고 투명한 회무집행으로, 안으로는 내부 결속을 다지고 밖으로는 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집중했다.

 

 

권 회장은 특히 지난해 3천여만원이 넘는 금액을 성금으로 모아 이웃사랑의 실천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전개했다.

 

권 회장은 회직자 모임이나 친목모임, 단합대회시 화합을 다지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성금모금에 나서 많은 회원들로부터 공감을 얻었다. 올해 5월8일 경산시 소재 대구cc에서 개최된 2018 대구지방세무사회장배 회원 친목 골프대회에서는 즉석에서 성금이 무려 555만원이 모이기도 했다. 지난해 11월 포항지역 지진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포항시민들을 위해 성금 1천6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대구지방세무사회는 △대구시와 경북도 마을세무사 업무협약을 비롯 중소벤처기업부 대구경북청과 업무협약 △대구시교육청과 학생세금이야기 교실행사 실시를 위한 협력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대구시 중심가(반월당역)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소’를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권일환 회장을 비롯 대구지방세무사회의 이러한 노력들이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지면서 대구지방세무사회의 위상 또한 크게 높아졌다는 평가다.

 

지난해 6월 제24대 대구지방세무사회장으로 취임한 권 회장은 경선없이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되며 일찌감치 대구지방세무사 업계에서 지방회장감으로 꼽혀 왔던 인물.

 

권 회장은 세무공무원으로 출발, 세무사시험에 합격해 세무사로 활동하면서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는 학구파로 대구 계명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 항상 겸손한 자세로 상대를 배려하는 그의 마음가짐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다는 것이 주위의 평이다.

 

권 회장은 남다른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지역사회는 물론 한국세무사회에서도 사회공원위원회 위원장을 맡는 등 사회공헌에 크게 기여해 왔다.
 
소통과 화합, 사회공헌 등으로 단단하게 뭉친 대구지방세무사회는 한국세무사회의 큰 지원군이 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도 사랑받고 존경받는 단체로 우뚝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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