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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월)

세정가현장

[전주서]한옥마을 사업자와 간담회 개최

전주세무서(서장·박기현)는 지난 12일 전주한옥마을 최명희문학관에서 한옥마을 사업자와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기현 서장을 비롯 각 과 실무담당자 및 팀장들과 협회 임원, 숙박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자 50여명이 참석해 실사업 운영시 겪는 어려움과 부가가치세 및 숙박업체 양도시 발생하는 양도소득세 등에 관한 상담을 실시했다.

 

전주서는 서내에 구성된 나눔세무(회계)사의 역할과 취지 및 국선대리인 제도를 안내하는 한편, 영세사업자의 세금부담을 덜어주고 사업하기 좋은 도시로의 발전에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전주서는 간담회에서 건의된 사항에 대해 적극 검토해 그 결과를 안내하고, 지속적인 소통이 가능하도록 정기적인 간담회 및 현장상담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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