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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3 (수)

경제/기업

삼정KPMG·산업통상자원부, '수입규제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삼정KPMG(회장․김교태)가 오는 22일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국내 기업 대상 '수입규제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22일, 12월19일)을 시작으로 포항(29일)과 울산(30일) 등 3개 도시에서 4회에 거쳐 개최되며, 미국으로부터 시작된 보호무역주의가 글로벌 통상전쟁으로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에 무역장벽 해결을 위한 통상 위험 대응 전략을 전할 예정이다.

 

22일 서울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최신 반덤핑 이슈와 대응방안'을 주제로 개최되는 첫 번째 세미나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 통상법무기획과에서 정부의 수입규제 대응 지원 사업을 설명하고, 삼정KPMG 국제통상본부의 심종선 회계사와 박원 상무가 각각 수입규제 제도 개관과 올해 미국 반덤핑 조사에서 발생한 주요 이슈 및 대응방안을 소개한다.

 

이어 포항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근 수입규제 동향과 대응방안을 안내하고, 울산 그린카기술센터에서 자동차 및 부품제조사, 화학회사를 대상으로 수입규제 대응전략을 모색해보는 시간도 갖는다.

 

서울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리는 네 번째 세미나에서는 '다국적 기업의 통상전략'을 주제로 말레이시아의 철강산업 재건 과정에서의 통상전략 활용 사례와 함께 다국적 철강회사 및 화학회사의 수입규제 활용 전략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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