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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5 (금)

세정가현장

[대전세관]임병철 세관장 취임 "불필요한 규제 적극 개선"

대전세관은 13일 청사 대강당에서 제38대 임병철 세관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임 세관장은 "지역 수출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FTA 활용을 적극 지원하고, 수출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불필요한 규제를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관세국경 지킴이로서 국민건강 저해물품과 사회안전 위해물품 차단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고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임 세관장은 충북 제천 출신(69년生)으로 행시 45회로 2002년 조달청에 임용된 이후 구매사업국 정보기술용역과장, 부산지방조달청 자재구매과장, 기획조정관실 국제협력담당관, 공공물자국 원자재비축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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