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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5 (금)

세정가현장

[대전청]이동신 청장 "납세자 자주 만나 목소리 듣고 지원책 마련"

대전지방국세청(청장·이동신)은 15일 대덕산업단지 입주기업과 관리공단 3층 회의실에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업단지를 직접 방문해 세무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세정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덕산업단지 입주기업 18명이 참석해 최저임금 인상으로 기업경영에 부담이 증가하는 기업을 위해 고용창출 세제혜택 요건을 완화하고 인건비 상승에도 세제혜택을 지원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동신 대전청장은 "일자리창출기업 및 혁신성장기업에는 세무조사 유예, 납부기한 연장 등을 실시해 세정 측면에서 적극 뒷받침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세정지원 정책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대전청은 앞으로도 납세자와 직접소통을 위해 지역별·직능단체별 간담회를 이어가고, 민생지원 소통추진단을 통해 현장의 의견이 반영된 세정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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