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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수)

세정가현장

관세청장, 日 수출규제 현장점검차 삼성전자 방문

김영문 관세청장은 13일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 화학제품을 수입·제조하는 중견기업 (주)이엔에프테크놀로지를 찾은데 이어, 반도체 제조 보세공장인 (주)삼성전자를 각각 방문했다.

 

 

 

김 관세청장은 이날 방문업체의 소재·부품·장비 수급 상황을 점검한 후, 수출규제와 관련한 기업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했다.

 

김 관세청장은 "일본의 수출규제 대상 품목의 물량확보 단계부터 신속통관, 세정지원, 대체수입선 컨설팅까지 관세행정 모든 역량을 집중해 총력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방문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이후 우리 기업의 일본산 반도체 주요 소재 수입 동향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지원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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