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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수)

세무 · 회계 · 관세사

삼일회계법인 매출액 6천억 돌파...'세무자문' 증가율 높아

국내 최대 삼일회계법인의 연 매출액이 처음으로 6천억원을 넘어섰다.

 

삼일회계법인은 2018회계연도(2018년 7월~2019년 6월) 매출액이 6천13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지난달 30일 공시했다.

 

2018회계연도 매출액은 2017회계연도(2017년 4월∼2018년 3월)의 5천597억보다 534억원(9.55%) 증가했다.

 

2018회계연도 매출액을 사업부문별로 보면, 경영자문이 2천246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이어 회계감사 2092억원, 세무자문 1천673억원, 기타 120억원 순이었다.

 

경영자문은 156억원(7.49%), 회계감사 168억원(8.72%), 세무자문 172억원(11.39%)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일회계법인은 결산월 변경으로 인해 2018년 4월부터 6월까지의 매출 1천96억원은 따로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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