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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목)

경제/기업

오비맥주, 건전음주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오비맥주(대표·고동우)는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이하 GBRD)을 맞아 책임 있는 음주문화 확산을 위한 전사 캠페인을 지난 5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GBRD)'은 오비맥주 글로벌 본사인 AB인베브가 바람직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2010년 지정했다. 전 세계 AB인베브 소속 임직원들은 매년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에 소비자와 주류 판매자를 대상으로 음주운전, 청소년음주, 폭음 등 유해음주를 근절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올해 오비맥주 임직원들은 '음주운전 타파 차량 스티커'를 자가용, 영업차량, 택시 등에 부착하며 책임 있는 음주 실천을 다짐했다.

 

이날 오비맥주는 '음주운전 타파 차량 스티커 배포식'도 개최했다. 배포식에는 고동우 오비맥주 대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윤석범 회장, 주차앱 모두의 주차장 김동현 대표가 참석했다.

 

배포식 후 오비맥주 고동우 대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모범운전자, 오비맥주 임직원은 봉은사역에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펼치고 소비자들에게 음주운전 예방 차량 스티커를 무료 배포했다.

 

오비맥주는 오는 25일부터 도로교통공단과 전국 27개의 운전면허시험장에서 해당 차량 스티커를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건전음주는 주류 제조자, 판매자, 소비자가 모든 사회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야 하는 문화"라며 "주류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책임 있는 음주문화를 정착하는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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