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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수)

세정가현장

[북대전서]전통시장 찾아 경기상황 살펴

북대전세무서(서장·송영주)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9일 유성시장을 찾아 매출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시장경기를 살피는 등 현장 소통 행사에 나섰다.

 

 

이날 송영주 서장은 북대전서 직원 20여명과 함께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과일, 생활용품 등 장보기 행사를 하며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했다.

 

또한, 장려금 대폭 확대지급과 근로장려금 반기 신청과 관련해 금년도에 신설․변경된 제도에 대한 홍보를 하는 등 현장 소통행사를 실시했다.

 

앞으로도 북대전서는 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과의 현장 소통을 확대하고 세정지원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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