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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금)

세정가현장

[제주세관]십시일반으로 훈훈한 이웃 사랑 나눠

제주세관(세관장·이승규)은 추석명절을 맞아 조손가정과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위문금품을 전달했다.

 

 

10일 제주세관은 관내 복지시설인 '홍익영아원'을 찾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위로·격려했다.

 

이승규 세관장은 "제주세관 전 직원은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따뜻한 사회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위문활동 뿐만 아니라 농촌과 재해지역 봉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세청은 우리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직원들이 매월 모금해 '나눔 펀드'를 운용하고 있으며, 제주세관은 자체 사회봉사단체 '수눌음 봉사단'이 정기적으로 사회복지시설 후원 및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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