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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화)

경제/기업

골든블루, 가심비 저격 '위스키 선물세트' 출시

골든블루 사피루스, 다이아몬드, 20년 서미트 등 3종
하이볼 전용잔·골프백 패키지로 소장가치 높여

골든블루(대표이사·김동욱)는 설을 맞아 가심비를 저격한 ‘위스키 명절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위스키 선물세트는 ‘골든블루 사피루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골든블루 20년 서미트’ 등 총 3종이다. 모두 36.5도의 저도주로, 100%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원액으로 블렌딩된 정통 위스키다.

 

골든블루 측은 이번 세트 구성에 대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급스러운 제품을 구매하길 원하는 소비자의 가성비·가심비 트렌드에 맞춰 이전보다 구성품을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먼저 은은한 과일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자랑하는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하이볼(High-Ball) 전용잔과 함께 구성했다. 하이볼은 위스키와 탄산수를 함께 즐기는 새로운 음용 트렌드다. 

 

이어 사피루스보다 좀더 진하고 풍부한 맛과 향을 내는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위스키 1병(450ml), 힙플라스크 1개, 언더락잔 1개로 구성을 갖췄다. 

 

국내 최초 20년산 프리미엄 위스키인 ‘골든블루 20년 서미트’는 골프백 패키지로 고급 구매층을 겨냥했다. 시중에서 보기 힘든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의 미니 골프백에 위스키 1병(450ml), 힙플라스크 1개를 담아 소장 가치를 높인 것. 

 

박희준 골든블루 부사장은 “이번 설에는 하이볼 패키지, 골프백 패키지 등 구성품을 알차게 담아 다채로운 위스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특별함과 정성을 담은 프리미엄 위스키 선물세트를 소중한 이들에게 선물하고, 골든블루와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골든블루는 지난해 출시 10주년을 맞은 국내산 토종 위스키 브랜드다. 국내 시장 평정은 물론, 세계 3대 주류품평회 등에서 수상하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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