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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수)

세정가현장

대전세관, 공무원 5대 비위행위 '제로카운터' 청렴캠페인

대전세관(세관장·임병철)은 비위행위 근절을 통한 청렴 세관상 확립을 위해 공무원 5대 비위행위 '제로카운터' 청렴캠페인을 실시한다.

 

 

대전세관은 10일 '청렴은 행정의 또 다른 기본입니다'를 모토로 5대 비위행위 '제로(Zero)'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결의대회에서는 실천 결의문 낭독, 전 직원 실천 서약과 함께 D-Day 카운터시계를 설치해 매일 출근하면서 비위행위 Zero 실천 의지를 다지기로 했다.

 

임병철 세관장은 이날 "음주운전, 금품·향응수수 등 공무원 5대 비위행위는 공직자의 품위손상은 물론 청렴세관의 명예와 긍지를 실추시키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3년 연속 청렴우수세관에 선정된 세관의 위상에 걸맞게 앞으로도 테마별 청렴교육, 청렴조직문화활동 등 5대 비위행위 Zero를 위한 다양한 청렴활동을 적극 발굴하고 과감하게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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