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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화)

내국세

[재산공개]김현준 국세청장 32억4천만원, 김대지 차장 4억6천만원

박석현 광주청장 20억1천만원
한재연 대전청장 18억5천만원
이동신 부산청장 9억4천만원
김명준 서울청장 5억6천만원

김현준 국세청장의 재산총액은 작년 말 기준 32억4천575만9천원이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관보에 공개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김현준 청장은 지난 1년새 재산이 4천286만9천원 증가했다.

 

주요 재산은 본인 명의 서울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12억1천600만원, 배우자 예금 11억6천276만2천원이었다.

 

김대지 국세청 차장은 4억6천365만3천원으로 993만8천원 증가했다고 신고했다. 주요 재산은 본인 아파트 전세임차권 1억6천964만6천원, 배우자 아파트 전세임차권 1억7천만원 등이었다.

 

김명준 서울지방국세청장의 재산총액은 5억6천557만3천억원으로, 37만7천원 줄었다. 본인 명의 세종시 아파트(2억9천600만원)와 서울 공덕동 아파트(4억6천900만원), 서울 잠원동 아파트(전세임차권 4억원)를 신고했다.

 

이동신 부산지방국세청장은 9억4천206만3천원을 신고했다. 1년 동안 7천566만원 증가했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 서울 잠원동 신반포한신아파트 13억2천800만원을 주요 재산으로 신고했다.

 

한재연 대전지방국세청장의 재산총액은 전년보다 1천28만2천원 줄어든 18억5천525만원이었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서울 대치동 미도아파트와 은마아파트 21억6천800만원을 신고했다.

 

박석현 광주지방국세청장의 재산총액은 20억1천36만6천원이었다. 1년 전보다 3천367만원 감소했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서울 잠원동 신반포한신아파트 12억4천800만원을 주요 재산으로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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