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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화)

21대 국회 첫 법제사법위원장에 윤호중 의원 선출

"사법부와 검찰개혁 완수하고, 법사위의 잘못된 관행과 제도 혁신할 것"

윤호중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리시, 사진)이 21대 국회 첫 법제사법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국회는 15일 본회의를 열고 법제사법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외교통일위원회·국방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 등 6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했다.

 

윤호중 의원은 법제사법위원장 선출인사를 통해 “사법부와 검찰 개혁을 완수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법제도와 질서가 우리 사회에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의원은 “일하는 국회의 걸림돌이 되어온 법사위의 잘못된 관행과 제도를 혁신하는 데에도 앞장서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윤호중 의원은 경기도 구리시에 지역구를 둔 4선 의원으로,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기획분과위원장으로서 문재인정부의 국정과제를 디자인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사무총장 등을 맡아온 더불어민주당의 핵심 중진의원이자 국회 대표 정책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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