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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4.17. (토)

세정가현장

이해진 목포세관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이해진 목포세관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든 사진을 촬영해 SNS, 공식 홈페이지 등에 올리고 다음 참여 단체를 지명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확산해 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손영환 구미세관장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이해진 세관장은 "어린이는 우리의 소중한 미래인 만큼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가 하루 빨리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해진 세관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김포공항세관장 김재홍 서기관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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