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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9.14. (화)

내국세

9월 국세청 사무관 승진, 200명 넘을까?

국세청이 오는 9월 단행할 사무관 승진인사 규모에 관심이 쏠린다. 200명을 넘을지 하위직 직원들이 주목하고 있다.

 

22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9월22일 인사가 단행된 점에 비춰 올해 사무관 승진인사 시기도 9월 중순경으로 예상된다.

 

현재 국세청은 사무관 승진 후보자를 뽑기 위한 역량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역량평가는 6월과 8월 총 2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데, 8월9일부터 시작되는 2차 역량평가를 앞두고 있다. 국세청은 이번 2차 역량평가에 입교할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승진인사에서도 ‘성장 디딤돌’ 인사를 구현하기 위해 7⋅9급 공채, 여성 우수 인재 등을 적극 선발할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사무관 승진인사 규모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는 200명을 넘었으나, 2017년 157명으로 뚝 떨어졌다.

 

2018년 170명, 2019년 180명에 이어 지난해엔 183명으로 최근 4년내 최대 인원이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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